음성군, 민선8기 1조4200억원 투자유치·1880명 고용창출

가 -가 +

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3-12-05 [15:05]

▲용산산업단지 조감도. /음성군 제공  

 

음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투자유치 1조4200억원, 일자리 창출 1880명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협약한 주요 기업은 ㈜디에스테크노, ㈜렉쎌, ㈜JR에너지솔루션, ㈜유한양행, ㈜오라스, ㈜와이에스생명과학, ㈜LG생활건강 등 22개 업체다.

 

디에스테크노는 반도체 장비용 핵심부품인 석영·실리콘·실리콘카바이드를 제조·가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종합반도체 기업에 납품하는 반도체 부품 제조사다.

 

LG생활건강 물류센터는 준수도권 입지와 뛰어난 교통 인프라로 국내 거점 물류단지로의 도약을 도모한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7기부터 지금까지 투자유치는 10조6820억원, 고용 창출은 1만5220명"이라며 "중부권 핵심 산업도시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고자 젊고 우수한 인력 확보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