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혁신플랫폼, ‘2023 기업네트워킹데이’ 오는 7일 개최

충북지역 혁신사업 성과 공유 및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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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3-12-05 [16:00]

충북대 약학과 한상배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오는 7일 청주시 소재 한 식당에서 '2023 Bio-PRIDE 기업트랙 기업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한충완 충북도 바이오산업의약국장을 비롯 GC녹십자, 동국제약, HK이노엔, ㈜셀트리온제약, 대원제약, 삼진제약, ㈜메타바이오메드, ㈜노바렉스 등 40여 개 기업 관계자와 관련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자체-대학-기업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기업네트워킹데이는 R&D 성과공유, Bio-PRIDE 공유대학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 진행 현황 보고, 기업기술 교류협력방안, 기업별 애로 사항 청취,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지역 우수 인재 및 기업 육성 등을 목표로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 분야에 인재를 공급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대를 총괄대학으로 한국교통대(중점대학)와 청주대 등 1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평가에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상배 센터장은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연간 1000여 명의 학생을 교육하는 Bio-PRIDE 공유대학 운영을 통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며 "기업네트워킹데이는 지난 4년간 진행한 충북지역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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