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유휴 공간 활용한 두 번째 행복 돌봄 나눔터 개소

아이들 기본 생활지도·인성 교육 등 프로그램·놀이과정 운영
행복 온(ON)돌봄 사업 전개…지역맞춤형 돌봄 정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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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기사입력 2023-12-06 [10:45]

▲ 증평형 돌봄 나눔터인 ′행복 돌봄 나눔터′가 6일 증평읍 송산 휴먼시아 1단지 내 초롱이 작은 도서관에 문을 열었다.(증평군 제공)© 충북넷


증평형 돌봄 나눔터인 ′행복 돌봄 나눔터′가 6일 증평읍 송산 휴먼시아 1단지 내 초롱이 작은 도서관에 문을 열었다.

 

지난 10월 말 개소한 군청 현관 행복 돌봄 나눔터에 이어 두 번째다.

 

군은 기존 초롱이 작은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 공간과 편안한 주민 쉼터 시설을 갖췄다. 안전한 활동을 위해 CCTV 설치와 안전보험 가입도 했다.

 

아이들의 기본 생활지도와 인성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과 놀이과정을 운영한다. 송산휴먼시아 1단지 아파트 주민과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재영 군수는 ″행복 돌봄 나눔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지역맞춤형 돌봄 정책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1호 공약사업인 행복 온(ON)돌봄 사업으로 접근성이 좋은 작은 도서관과 마을 공동시설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 나눔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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