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청주 오창 개소

충북도, BST(Battery Safety Testing)-ZONE 구축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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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4-02-02 [17:32]

 ▲ 충북도는 2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서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 충북넷



충북도는 2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서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주요 부품 분석,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셀 성능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이날 개소식에서 BST(Battery Safety Testing)-ZONE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BST는 국내 최대 이차전지 기업 지원시설로 소재와 셀, 모듈·팩 전주기 R&D부터 사업화까지 맞춤형 기업지원을 한다.

 

도 관계자는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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