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LINC3.0 사업단, 글로벌 창업인재 양성 '맞손'

두바이 액셀러레이팅 기관인 GCCA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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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4-02-07 [09:33]

 ▲ 송영준 충북대 LINC3.0 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와 아라 드 카로 GCCA 공동대표(Chiara De Caro GCCA Founding Partner)는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했다. © 충북넷




충북대(총장 고창섭) LINC3.0 사업단은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달 말 두바이 액셀러레이팅 기관인 GCCA(Gulf Cooperation Council Accelerator)와 업무협약했다.

 

GCCA는 현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액셀러레이터로, 딥테크 기반 스타트기업의 글로벌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양국의 창업 교육 정보 공유 △일자리 창출 △학생과 전문가 교류 △네트워크 구축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 한국에 진출한 GCCA 한국 지사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진출 창업 학생의 두바이 진출과 교류를 지원한다.

 

유재수 LINC3.0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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