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 설 연휴 걱정 없다... 병원·약국 682곳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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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4-02-07 [14:47]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충북도는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응급의료기관 15곳과 응급의료시설 6곳을 운영한다.

 

보건기관 59곳, 병의원 322곳, 약국 280곳도 문을 열어 의료 불편을 최소화한다.

 

설 명절 운영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와 소방(119), 응급의료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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