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208억 투입…5대 목표 실현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43개 사업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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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16:43]

▲ 진천군 청사 전경 ©충북넷

 

진천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4년 차를 맞아 '진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8일 밝혔다.

 

지정 1~2년 차는 기틀을 마련하고 3년 차 민관협력 활동에 들어갔던 군은 올해  4년 차를 맞아 208억원을 들여 5대 목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한다.

 

'진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핵심 5대 목표는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현할 사업은 양성평등대학 운영과 진천형 여성친화기업 지정운영, 여성안심환경조성, 여성안심귀가서비스 등 43개다.

 

송기섭 군수는 "양성평등 우수사업을 지속 발굴해 주민이 공감하는 지역 친화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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