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 "오송 국제도시, 바이오산업 국제허브로"

14일 '오송 국제도시 조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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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4-02-14 [16:12]

▲ 오송 바이오폴리스지구 조감도     ©충북넷

 

 

청주 오송 국제도시가 바이오산업 국제허브로 조성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충북도청에서 '오송 국제도시 조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경자청은 이날 오송 국제도시 목표를 '아시아 최고의 바이오산업 국제허브 조성'으로 정하고 5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5대 전략은 △글로벌 산업 경쟁력 고도화 △국제도시 거점기능 강화 △세계최고 수준 도시 인프라 조성 △건강중심 서비스산업 육성 △글로벌 투자환경 개선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52개 세부 이행과제도 도출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마스터플랜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오송을 글로벌 비즈니스의 허브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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