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 "지산학연의 협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터"

15일 ‘5회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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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지 기자
기사입력 2024-02-16 [16:32]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5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5회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을 개최했다.  © 충북넷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5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5회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에서 시작해 지산학연 협력에 이르기까지 교통대가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과 학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시상식, 성과 발표회, 성과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윤승조 총장과 이종갑 충북도의회 부의장, 김진형 충북도 과학인재국장, 신성영 충주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LINC 3.0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은 사업 및 기술이전 성과 전시를, ㈜다산기업과 ㈜버넥트, ㈜제이아이티, ㈜디엠테크컨설팅 등 기업들은 각사의 대표 제품을 시연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윤승조 총장은 “지산학연의 협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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