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2024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선정

4개 분야(바이오헬스, 수송기계, 이차전지, 반도체) 상용화 검증과 IP 고도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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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5:34]

▲ 충북대 전경     ©충북넷

 

충북대학교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지원하는 '2024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유망 지식재산(특허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해 지식재산 이전을 활성화하고, 기술료 수익금 중 일부를 다른 유망 지식재산의 상용화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환경 조성 사업이다.

 

이에 충북대는 앞으로 3년간 사업비 12억 원(국고 6억 원, 대응 6억 원) 들여 4개 분야(바이오헬스, 수송기계, 이차전지, 반도체)의 상용화 검증과 IP 고도화를 집중 지원한다.

 

김양훈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기술사업화 수익을 높이고, 이 중 일부를 재투자함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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