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원과 청주자생한방병원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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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16:11]

▲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과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지난 21일 청주 상당구 문화동에 위치한 청주자생한방병원 6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했다.  © 충북넷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과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지난 21일 청주자생한방병원 6층 회의실에서 문화원 회원 건강 증진을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2500여명의 청주문화원 회원 및 임직원의 척추·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한방 주치의 역할을 맡게 되며, 청주문화원 회원 내원 시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성 병원장은 “청주문화원 회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문화원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충북권 최초 보건복지부 인증 한방병원으로 추나요법, 침·약침치료, 한약 처방 등을 통해 목·허리디스크를 비롯한 각종 근골격계 질환을 대표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 한방 의료봉사, 결식아동 지원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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