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상공회의소 9대 회장에 김형권 제이케이종건 대표 선출

"기업 간 네크워크 강화·관계기관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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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19:50]

▲ 김형권 음성상공회의소 회장.(음성상의 제공)     ©충북넷


음성상공회의소 9대 회장에 김형권(59) 제이케이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음성상의는 22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참석의원 만장일치로 김 대표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김 회장은 "국내외적 경영환경 악화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회장에 선출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업 간 네크워크 강화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음성상의 부회장, 음성군기업인협의회 부회장을 지냈다. 음성신문 대표, 청주지검 충주지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상공회의소는 부회장 5명, 감사 2명, 상임의원 14명도 선출해 임원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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