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손휘택 전 괴산경찰서장 14대 명예군민에 위촉

재임기간 사회적 약자 보호·안전한 삶·지역 치안역량 강화 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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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2:47]

▲ 송인헌 괴산군수가 23일 손휘택(왼쪽) 전 괴산경찰서장을 명예군민으로 위촉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송인헌 괴산군수가 23일 손휘택 전 괴산경찰서장을 명예군민으로 위촉했다.

 

손 전 서장은 2022년 8월 16일 66대 서장으로 취임 후 112현장 도착시간 도내 3위, 지령소요시간 도내 1위 달성 등 현장 대응력을 높여 지역 치안역량을 강화했다.

 

′우리 동네 순찰뱅크′,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보급′ 등 사회적 약자보호와 2022년 9월 30일부터 열린 세계유기농엑스포 기간 교통 혼잡해소, 안전사고예방 등 행사 성공에 기여했다.

 

손 전 서장은 인사에 따라 지난 2월 충북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힘쓰고 각종 사업에 협력해준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명예군민은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하고 있다. 2013년 시작해 13명을 위촉했다. 최근 위촉한 명예군민은 농·식품 수출과 판로 확대에 교두보 역할을 한 로이딘 메르시아 인도네시아 벵꿀루주 주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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