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 성과공유회

부처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사업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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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2:00]

▲ 청주대학교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호준)은 지난 22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부처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  © 충북넷

 

청주대학교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호준)은 지난 22일 ‘부처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연합운영회’는 지난 22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청주대와 강남대학교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전공 수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오예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의 '초전도를 활용한 미래 교통기술'과 장형관 현대자동차 책임의 '항공용 초전도 모터의 최신기술 동향'에 대해 특강했고, 성과 확산을 위해 교외 사업성과 발표 등을 진행했다.

 

이호준 단장은 “미래형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이자, 학생, 산업 전문가들과의 유익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데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대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은 전기제어공학과와 전자공학과 항공기계공학과가 주관해 기존 자동차와 ICT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영상처리, 모터제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등 자동차 융합기술에 대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한 융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가 추가 개설돼 많은 학생이 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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