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 최초 사학 청주대의 위상·저력 되찾자”

청주대, 이태희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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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6:40]

▲ 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23일 오후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열린 가운데 이선우 전임 회장(왼쪽), 이태희 신임 회장(가운데), 김윤배 총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청주대학교 32대 총동문회장에 이태희 회장이 취임했다.

 

총동문회는 23일 본교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우리는 영원한 청대인’이란 주제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태희 신임 회장, 이선우 전임 회장, 김윤배 총장, 이범석 시장을 비롯해 동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회기 이양, 감사패 수여, 축하 꽃다발 증정 등이 진행됐다.

 

이태희 신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대학 개교 77주년이자 청석학원 창학 100주년이 되는 중요한 한 해이기에, 모교와 동문회가 화합하고 일치단결하여 한강 이남 최초의 사학으로서 위상과 저력을 되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태희 회장은 청주대에서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으며, 진주산업(주) 창립 대표이사, ㈜엔이티 창립회장, 청주청원경찰발전협의회 의원, 충북아너소아이어티클럽 대표, 청주상공회의소 의원, 충청북도체육회 부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청주시협의회장, 충청북도체조협회장, 충북리더스클럽 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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