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인기'

국가인재개발원 교육생 방문, 사례공유 및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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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6:53]

▲ 국가인재개발원 교육생 20명은 23일 청주 여울림센터를 찾아 여성친화도시 정책 및 여성폭력 예방 사업 등을 벤치마킹했다.  ©충북넷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정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국가인재개발원 교육생 20명은 23일 청주시 여울림센터를 방문해 청주시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및 여성폭력 예방 사업 등을 벤치마킹했다.

 

시는 △시민파트너단 활동 △안심택배서비스 운영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 △안심귀갓길 조성 사업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보급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 △여성권익시설 설치·운영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등의 사업을 소개했다.

 

교육생들은 청주시 여울림센터를 둘러보고 양성평등 및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에 관심을 가졌다.

 

손동우 교육생(법무부 사무관)은 “청주시의 양성평등과 여성안심·안전정책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우수한 사업과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해 양성평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 문화·교육·커뮤니티 거점 기관인 청주시 여울림센터는 지난해 6월 2일 개소 이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능력개발, 권익 향상 및 동아리 활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 플랫폼 공간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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