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역치안협의회…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 논의

도민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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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16:32]

▲충청북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치안협의회’를 열었다.     © 충북넷


충청북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치안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장선배 충북도의장, 노승일 충북도지방경찰청장, 김영미 충북도교육국장을 비롯한 25명의 지역 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치안과 안전은 일등경제 충북, 4% 충북경제 달성의 필수항목으로, 도민이 합심하여 지역생산량이 늘어나고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이를 지켜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163만 도민의 피와 땀을 지켜낸다는 엄중한 사명감과 자긍심으로 협의회 활동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을맞이 각종 행사들을 각 기관·단체마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였지만 전국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초긴장상태인 만큼 지역을 위한 마음으로 행사를 축소 연기, 취소하는 등 신중한 검토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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