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은군대추연합회-88수제갈비, 상생 업무협약 체결

보은대추 상표권 사용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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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7:48]

▲ 단체 기념 컷. /독자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사)보은군대추연합회는 지난 5일 청주시에 있는 88수제갈비와 '보은대추'상표권 사용에 관한 상호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보은군대추연합회 김홍래 회장과 임원, 88수제갈비 김연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88수제갈비는 보은대추를 활용한 '보은대추갈비'를 개발·판매해 '보은대추'상표권을 사용한다.

 

또, 매장에 보은대추 판매대를 설치해 대추갈비 제조에 관한 대추 공급을 연합회에서 전량 사용키로 약속했다.

 

'보은대추'명칭은 보은대추의 품질 특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산물푼질관리법에 따라 2010년도에 산림청 지리적표시 제27호로 등록됐다.

 

또, 상표법에 따라 상표등록번호 44-47호, 44-48호 등록돼 있어 등록자인 보은군대추연합회 외에는 임의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한편, '보은대추갈비'는 88수제갈비를 운영하는 김홍래 대표가 설탕과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보은대추를 사용해 개발한 갈비이다. 이 갈비는 맛이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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