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대책위,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반대 1인 시위

매주 수요일 건설 반대 집중행동 계속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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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4:46]

 

▲ 25일 시민 대책위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반대 1인 시위를 하고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달 19일부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전 8~9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집중행동을 계속해 이어가고 있다.

 

이날 충북시민대책위는 청주시청, 충북도청, SK하이닉스 앞, 흥덕구 도종환 의원 선거사무실 앞을 포함해 육거리 교차로, 사창 사거리, 분평 사거리, 청주대 입구 사거리, 봉명 사거리, 사직 사거리, 성모병원 사거리, 산남 사거리, 상당 사거리까지 총 13곳에서 이 같은 시위를 계속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벌써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에 대한 청주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건립하려는 LNG발전소는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해 지역구 후보들의 LNG발전소 건립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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