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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성과 '톡톡'

2016년 05월 25일(수)
황정열 기자 ddigi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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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입구 ⓒ충북넷

[충북넷=황정열 기자] 청주에 소재한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이하 센터)가 창업 초기 기업에게 비빌 언덕이 되며 톡톡히 성과를 내고 있다.

2009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충청권 최초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지정받아 8년째 지역 1인 창조기업에 최적의 사무공간 제공과 창업 및 경영에 필요한 마케팅 교육, 기술상담, 전문가 자문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센터에는 총 25개 1인 창조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들 입주기업들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비빌 언덕'으로 삼아 가시적 성과를 내며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입주해 있던 '사람과기술'(대표 화정준)은 지난 2월 오창과학산업단지로 공장을 마련, 졸업해 나갔다. 기술서비스 업체인 이 업체는 센터에 입주해 있는 동안 특장차 분야 기술 개발과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에 앞서 성진인더스(대표 송선근)도 지난해 입주해 있는 동안 창업진흥원의 창업맞춤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거크레인용 '오거 바이브레이터 해머'개발에 성공하며 양산 체계 구축을 위해 공장을 마련하여 졸업해 나갔다.

이같은 성장 기업의 탄생과 함께 입주기업들의 매출 성과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건축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입주기업 (주)대동엔지니어링(대표 이옥순)은 주력상품인 거푸집인양품 개발을 기초로한 판로개척과 다수의 특허출원을 하는 등 활발한 사업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입주기업 신영테크놀로지(대표 박진섭)는 반도체제조용 기계를 개발 및 제조해 국내 유수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제조기계 납품에 성공하는 등 각각의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활동 및 매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약 45개 기업에서 총 32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업체당 평균 7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노헌호 매니저는 “사업 아이템을 갖고 노트북 1대만 들고 입주하면 바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곳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라며 "1인창조기업들이 편안하게 사업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업지원 서비스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 지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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