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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1인창조기업지원센터, 3D프린팅 기술동향세미나 연다

2016년 06월 17일(금)
손인빈 기자 sonib@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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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jpg

[충북넷=손인빈 기자] 최근 IT분야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3D프린팅이다.

3D프린팅을 활용해 집을 짓고 자동차를 만드는 가하면 각종 의료 산업에 활용돼 그 잠재된 가능성은 이미 인정받아 폭넓게 활용 되고 있다.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청주시 용암동 소재 충북넷 교육센터 부설 3D컴퓨터학원에서 3D프린팅의 ·활용영역·기술력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해 관심을 끈다.

이번 세미나는 실질적인 3D프린터의 활용방안 공유와 출력물 전시 및 시연 활동 등으로 이루어져 3D프린팅을 활용한 창업 및 다양한 활용방안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전망이다.

이날 주제 발표는 3D프린팅 업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통하는 스트라타시스 윤대호 부장이 ‘3D프린터의 미래-디지털직접출력에 대해,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박성준센터장이 ‘3D프린터의 최신 동향 및 활용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3D프린팅 전시 및 시연 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 중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피규어 제품 전문 제작 판매 업체인 제이디아트랩은 피규어 제품을 전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충북도내 3D프린터 제조업체인 이에이스는 3D프린터를 전시 판매하고, 그 외 기업 및 기관의 각종 3D프린팅 출력물이 함께 전시된다.

한편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충북지역에서 최초로 지난 2013년부터 3D프린팅 관련 교육 및 세미나 등을 통해 3D프린팅 산업 확산을 선도해왔다.

캡처.PNG

청주시의 지원으로 2014년부터 개설된 ‘3D프린팅을 활용한 창직 과정은 올해까지 매년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3D프린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충북넷은 최근 청주 봉명동에 소재해 있던 교육센터를 청주 용암동에 3D프린팅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3D 컴퓨터학원으로 전환, 운영하는 등 충북 3D프린팅 산업 발전 및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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