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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캠프 개최

2017년 06월 16일(금)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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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4군 지역민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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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4군인 '창의공작 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2월 진천군이 개최한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개소식 모습
[충북넷=지현민 기자] 진천군이 중부3군과 운영하는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가 오는 7월 ‘창의공작 학생캠프’와 ‘창의공작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창의공작 캠프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사업의 2017~2018년도 추진사업이다.

이에 지역연계협력사업 취지에 맞게 진천·증평·괴산·음성 중부4군이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의 학생 및 부모가 참여대상이다.

중부4군은 이번 캠프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 융합형 인재 및 글로벌 인재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교육트랜드인 ICT창의융합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창의공작 학생캠프는 오는 7월8일 중부4군 각 군별 학생 20명씩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창의공작 가족캠프는 학생 1명에 부모 1명이 한 팀을 이뤄 각 군별 10가정씩 총 40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7월15일에 개최된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창의공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 참가자를 접수 받는다.

아울러 창의공작캠프는 우석대 진천캠퍼스에서 열리고 레고위두과정과 드론체험과정으로 진행된다.

중부4군은 이를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이고 컴퓨터적인 사고능력 및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등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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