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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LINC+ 사업 참여학과 워크숍 개최

2017년 06월 16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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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LINC+ 사업 참여학과(전공) 워크숍 개최.JPG
▲ 지난 14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수연구동 컨벤션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워크숍이 진행된 가운데 최병재 대구대 산학협력단장이 LINC+사업관련 강연을 펼치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지난 14일 교수연구동 컨벤션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성공적인 사업 운영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창수 부총장, 교무위원, LINC+사업 관계자, 산학협력단 교수 및 직원 등이 참여해 참여학과 간 적극적 협력관계 구축의 시간을 가졌다.

이창수 부총장은 “학과, 전공 간 긴밀한 사업 계획 및 시행 방안 논의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최병재 교수(대구대 산합협력단장)가 ‘LINC+ 사업 유치와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사업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사업 추진 목적 및 세부 내용, 추진과제 등을 숙지했다.

인재만 교수(LINC+ 사업단 기업지원부장)는 ‘LINC+ 사업체계, 예산, 조직, 인사제도 개선 및 성과관리’에 대해 발표하며 성과지표와 달성 방안, 개정 제도와 규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권기욱 교수(LINC+ 사업단 교육지원부장)는 ‘LINC+ 인프라, 교육, 창업프로그램’을 김형식 교수(기술사업화센터장)는 ‘지역 및 지역사회 산학협력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발표했다.

노영희 단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교내 학과, 전공 교원의 LINC+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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