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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충북도민체전 폐막...우승은 청주시

2017년 06월 17일(토)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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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제천시, 3위 충주시
- 차기 개최지 미정... 대회기 도체육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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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에서 1~3위 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 제천시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펼쳐진 제56회 충북도민체전이 17일 폐막했다.

'한방도시 제천에서 솟아나는 충북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11개 시·군에서 모인 4629명(임원 1520, 선수 3109명)이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우승은 청주시가 차지했다.

2위는 이번 대회 주최도시인 제천시가 차지했으며 3위는 충주시가 랭크됐다.

청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득점 2만 8987점을 얻으며 개최지인 제천시(2만 5762점), 충주시(2만3197점)를 제치고 지난 2014년 보은 대회 이후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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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은 지난대회보다 월등한 성적을 거둔 시군에게 주는 성취상을 받았다.

4위에는 진천군, 5위 음성군, 6위 괴산군, 7위 증평군, 8위 영동군, 9위 단양군, 10위 옥천군, 11위는 보은군이 차지했다.

또한 제천은 지난대회보다 월등한 성적을 거둔 시군에게 주는 성취상을 받아 지난대회 종합 7위의 아쉬운 성적을 말끔히 씻어버렸다.

이날 오후 폐막식 행사는 제천어린이합창단 공연, 하이라이트영상 상영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종합시상, 공로패 수여, 환송사 및 엑스포 출정식, 폐회선언, 성화 소화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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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날 폐막식은 오는 9월에 열리는 한방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출정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자매도시기'와 '엑스포기' 29개의 깃발무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특히 이날 폐막식은 오는 9월에 열리는 한방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출정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자매도시기'와 '엑스포기' 29개의 깃발무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도약, 한방, 힐링의 제56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는 각 시군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체육회 관계자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의 결과였다"며 "한방엑스포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폐회식 대회기전달식에서는 차기 개최지가 결정되지 않아 이근규 제천시장이 대회기를 충북도체육회 도체육회 한흥구 사무처장에게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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