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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식] 제천시, 폭염대비 경로당 건강관리교육 실시

2017년 06월 19일(월)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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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제천아카데미, 국악인 박애리 초청 강연

폭염대비 (3).jpg
▲ 제천시보건소(소장 신송희)는 여름철 폭염대비 가정과 경로당에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제천시보건소(소장 신송희)는 여름철 폭염대비 가정과 경로당에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관리 교육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노인과 장애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폭염은 과도한 피로, 무기력, 과민, 판단 변화와 같은 초기 증상으로 인해 심각한 사고를 초래할 수 있으며 탈수와 과열로 열사병을 일으킨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만성호흡기질환과 심장질환 등 기존에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폭염으로 인해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최악의 경우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동지역은 담당 방문간호사가, 읍면지역은 방문담당자가 대상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건강 체크와 폭염예방 건강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폭염예방 건강수칙은 폭염으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 물 자주 마시기 ▲ 시원한 물로 샤워하기 ▲ 가장 무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외출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 및 수분섭취하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위로 자칫하면 건강을 잃을 수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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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는 오는 22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국악인 박애리 강사를 초청해 ‘소리야 놀자’라는 주제로 푸른제천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푸른제천아카데미, 국악인 박애리 초청 강연
 
제천시는 오는 22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국악인 박애리 강사를 초청해 ‘소리야 놀자’라는 주제로 푸른제천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지난 달 홍양표 소장의 강연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푸른제천아카데미에서는 아름다운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됐다.
 
우리에게 친숙한 드라마 대장금 OST ‘오나라’의 목소리 주인공인 박애리 강사는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국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 선정됐으며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 한민족 문화협회, 국립중앙의료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재직하며 KBS국악한마당, 국악방송, KTV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15년차를 맞이한 제천시 푸른제천아카데미는 8,10월을 제외하고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이 마련됐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푸른제천아카데미는 시민교양강좌로 제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홍보학습담당관실(☎043-641-54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다음달 20일에는 정리컨설턴트 윤선현 강사를 초청해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이라는 주제로 직장인 참여를 위해 야간강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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