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2017년 06월 19일(월)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12개국 52개사 바이어 및 도내 100개사 기업 참가

청사 (충북도).jpg
▲ 충북도는 오는 22일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2017 상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충북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도는 오는 22일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청주상공회의소와 ‘2017 상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충북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일본·인도·러시아 등 12개 국가에서 52개사의 해외바이어와 도내 화장품, 농식품 등 중소기업 100개사가 참가해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진다.

이에 도는 상담회 성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도내 업체를 모집하고, 참가 기업 제품을 초청 후보군 바이어에게 홍보해 관심도가 높은 해외바이어를 우선 초청했다.

특히 상담회에 초청된 인도 바이어틑 우디트 라지 인도 하원의원이 인도연합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을 이끌고 참가해 도내 기업 수출활로를 뚫어 줄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 인도는 지난 2010년 1월1일 FTA보다 한 단계 발전된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의 체결국으로 경제적 기준으로 볼 때 양국 간 교역증진의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도는 12억명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매년 7% 이내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IMF를 비롯한 서계경제기관들도 인도가 향후 10년 간 7%대의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인도의 성장률은 세계 경제성장률 평균치가 3%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세계경제의 부진 속에서도 경제적 약진을 이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무역상담회는 도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확보하고 실질적 수출증진을 이룰 양질의 바이어를 유치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