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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칸탈로프 멜론 지주재배 성공 설명회 개최

2017년 06월 19일(월)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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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로프 멜론 설명회.jpg
▲ 진천군 이월면 칸탈로프 멜론 재배농장에서는 19일 칸탈로프 멜론 지주재배 성공사례 설명회가 열렸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진천군 이월면 칸탈로프 멜론 재배농장에서는 19일 타 지역 농업인 및 바이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칸탈로프 멜론 지주재배 성공사례 설명회가 열렸다.

칸탈로프 멜론은 프랑스가 원산지로 혈관 질환에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재배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지난해 진천이 전국 최초 지주재배에 성공해 타 지역 농업인들의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이월미네랄작목반 남기화 대표는 “타 지역 재배관련 벤치마킹과 바이어 포장 방문 문의가 쇄도해 바쁜 영농철 일정을 내어 포장 견학과 성공사례 설명의시간을 갖게 됐다”고 설명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기능성 칸탈로프 멜론재배 시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과 영농 자재 및 포장 박스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2호, 0.2㏊에서 올해는 17호, 20㏊의 면적으로 확대해 칸탈로프 멜론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양현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재배 시범사업을 통한 안정 생산 매뉴얼 정립과 생산량 확보에 안주하지 않겠다"며 "6차 산업화 발전방안 모색으로 칸탈로프 멜론 가공품, 식·음료 등의 개발로 진천 대표 농산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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