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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중앙도서관, 전국 명소로 자리매김

2017년 06월 19일(월)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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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재개관한 뒤 약 80여 곳에서 방문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관계자 도서관 방문(1).JPG
▲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관계자들이 최근 청주대 중앙도서관을 방문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청주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전국적인 도서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일 청주대에 따르면 중앙도서관은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해 지난 2월 재개관한 뒤 최근까지 각 대학과 각종 기관 80여 곳에서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1층의 컴퓨터 164대가 설치된 ‘정보검색라운지’와 학생과 사서의 소통을 위한 ‘User Service Center’, 도서 대출·반납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무인자동화 시스템’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6인부터 12인까지 가능한 ‘그룹스터디룸’과 교육·세미나와 영화 관람이 가능한 ‘시네마룸’을 보며 감탄했다.

또한 영어와 중국어, 일본아 자판기 PC가 설치된 ‘글로벌 스터디 라운지’, ‘개방형 노트북 열람식’, ‘사색공간’ 등 도서관 내를 살펴보며 각종 편의 시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학생들을 위한 공간 배치와 창밖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 전국 도서관 중 처음 설치한 ‘조망형 테이블’과 자연 체광을 높이기 위한 시설 등에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관계자 도서관 방문(2).JPG
▲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관계자들이 최근 청주대 중앙도서관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김성수 청주대 도서관장은 “청주대 도서관이 신개념의 스마트 도서관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각 기관 관계자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대는 중앙도서관을 350여억원을 들여 30여년 만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고, 연 면적 1만5512㎡에 120만여 권의 장서를 갖춘 IT기반의 최첨단 디지털 공간으로 재개관했다.

이에 현재 중앙도서관은 4만7000여종의 e-book, 3만3000여종의 전자 저널을 비롯한 다양한 학술 웹데이터베이스와 각종 공무원시험 관련 동영상 등 이러닝 강좌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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