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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국내 넘어 해외 취업 지원 나선다

2017년 06월 19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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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8개 기업 35명 채용면접 확보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여호)가 최근 2017 해외취업연수사업 ‘K-MOVE스쿨’사업 선정에 힘입어 국내 및 일본 등 해외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여호)가 최근 2017 해외취업연수사업 ‘K-MOVE스쿨’사업 선정에 힘입어 국내 및 일본 등 해외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19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일본어 사전교육을 통한 재학생의 해외취업역량제고에 힘써 내년 1월 중으로 주)발레오재팬 등 일본 8개 기업 35명에 대한 채용면접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해외취업 사업설명회 사진.jpg
▲ 한국교통대가 2017 'K-MOVE 스쿨' 사업과 관련해 진행한 해외취업 사업 설명회 장면
한국교통대는 일본 CATIA 활용 기계설계 전문가과정으로 K-MOVE스쿨 참가자 17명에게 1인 최대 8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취·창업지원과는 일본취업을 목표로 내년 1월까지 연수를 진행하고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K-MOVE 스쿨 사업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현장실습, 취업연계 등 해외취업 관련 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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