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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볼링팀, 전국체전 충북 대표 7명 선발

2017년 06월 19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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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_ 전국체전 대학 대표선발전(한국교통대).jpg
▲ 한국교통대 볼링팀 소속 학생들이 지난 16일 충주 크리스탈 볼링센터에서 전국체전 대학부 충북 대표로 선발된 이후 대학 볼링팀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한국교통대 볼링팀 소속 학생들이 전국체전 대학부 대표 선수로 대거 선발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교통대 볼링팀은 지난 16일 충주 크리스탈 볼링센터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전 대학부 선발전에서 소속 학생 선수들이 대학 대표 선수로 최종 발탁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고병용(음악 4), 배지훈 (스포츠 1), 윤제선(스포츠산업 4), 이재건(도시·교통공학 2), 유희선·윤소희·최주희 (이하 스포츠건강관리 3) 등 7명이다.

한국교통대 볼링팀은 올해 볼링 국가대표 청소년팀 오승현 감독으로부터 재능기부를 받는 형식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해 왔다.

또한 볼링팀 소속 학생 선수들은 대학생으로서 정규 수업 및 과제 등의 학업과 학생 활동을 최우선시 하면서 동아리 형식으로 볼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교통대 볼링팀 감독인 안근옥 교수는 “특별한 지원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해 열심히 훈련에 임한 학생 선수들과 볼링 국가대표 청소년팀 오승현 감독의 열정으로 이번 선발이 가능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에게 제도적으로 지원 방안을 모색해 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2017년 10월 20일(금) 부터 26(목)까지 충북 충주종합운동장 등 69개 경기장 등에서 개최되며 대회기간 중 대학부 볼링 경기는 충북 청주 소재 오창볼링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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