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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장애학생 위한 ‘프리즘드림’ 운영

2017년 09월 11일(월)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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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지역 장애학생들의 보조기기 공동이용 위해 마련

충북대 보도자료(충북대 장애지원센터,‘프리즘드림’사업 운영).jpg
▲ 지난해 열린 장애학생을 위한 보조기기 사용설명회에서 장애학생이 보조기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대학교 장애지원센터는 내년 2월까지 장애학생 학습보조기기 및 보조공학기기 공동사용 프로젝트인 ‘프리즘드림(Prism Dream)’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청주 지역 대학 8개 장애학생들에게 학습보조기기 및 보조공학기기를 공동으로 제공하고 통합된 교육환경과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프림즘드림’은 장애학생들의 서비스 요구를 프리즘이 빛을 굴절·분산시키듯 각 특성에 맞는 보조기기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꿈을 이루도록 지원하고자하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대학에 비치된 보조기구가 학생의 입학 유형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지 못하거나 필요한 경우 노후화돼 즉각적인 사용에 어려움이 있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즘드림 사업과 관련해 장비를 이용하고 싶은 학생은 각 대학의 장애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한 보조기기 중 공동 사용 가능한 물품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북대 장애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주 지역의 장애학생이 서비스와 보조기기가 잘 갖춰진 충북대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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