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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충북TP, 2017 오토모티브위크서 178억 실적 거둬

2017년 09월 11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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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공동관 운영 수출 판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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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가 ‘2017 오토모티브위크 전시회’에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공동관을 운영해 178억원의 판로개척 실적을 올렸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2017 오토모티브위크 전시회’에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공동관을 운영해 178억원의 판로개척 실적을 올렸다.

11일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 성과로 기업 바이어 상담 34건, 상담금액 약 178억 원으로 판로개척 실적을 이뤘다.

참여기업인 ㈜오토캠프는 현장계약 5건, 납품금액 2억5000만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2017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Week 2017) 전시회는 자동차서비스, 자동차튜닝, 자동차캠핑, 자동차부품, 신차 및 콘셉트 카의 5대 전시회와 오토EV 특별관으로 구성된 자동차산업 전문 전시회다.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공동관은 ▲튜닝전문기업인 ㈜로 ▲차량용 케미컬 제품제조기업인 게스코리아, ▲자동차 릴레이 반도체 제조업체인 ㈜애크멕스, ▲캠핑카 전문제작업체 ㈜오토캠프 등 4개사 기업부스와 충북테크노파크 클러스터 홍보관으로 구성됐다.

김진태 충북TP원장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지역기업이 사업화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마케팅지원을 통한 판로개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전시회 참가를 통한 대내외적인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인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은 현재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에서 클러스터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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