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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솔라 페스티벌’…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서 28일 개막

2017년 09월 13일(수)
하중천 기자 cbne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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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전경 사진(2016).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오는 28~30일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충북혁신도시 내)에서 충북 태양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2017 솔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양광으로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고 태양광에 대한 도민의 이해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전시관, 미래관, 기업관, 체험존 등으로 구분되며 실생활에 접목되는 기업의 생산품을 전시·시연한다.

또 29일에는 태양광분야 우수 기능인재 육성을 위한 ‘솔라 기능경기대회’가 태양광기술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다양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태양광 우주선·풍차 등 다양한 태양광 모형제품 만들기, 그림그리기 대회 등도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도의 6대 핵심전략산업 중 하나인 태양광산업을 새 정부 에너지 정책과 연계해 4차 산업 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고 말했다.

한편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100% 자립 타운을 구축하기 위한 미래창조과학부의 시범사업으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인근 주변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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