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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최준구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2017년 09월 13일(수)
충북넷 chungbuk@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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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구 교수 (극동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는 방사선학과 최준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2018년판에 등재됐다고 13일 밝혔다.

최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방사선과학회, 한국융합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다수의 국제 논문 게재 및 국내·외 다양한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세계 최초로 교육용 방사선영상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오고 있으며 첨단화된 디지털 의료영상에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최 교수는 “최근 개발하고 있는 교육용 방사선영상 시뮬레이터가 안전하고 유용한 교육용 콘텐츠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연구 및 성과들을 발표해 디지털 의료영상 시대에 맞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는 지난 1898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돼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공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싣는 세계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이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8년 첫 발간 이후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가장 오래된 인명사전으로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의 세계적 인물 5만 여명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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