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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팀 105호’ 서울문화재단 지원사업 공모 선정

2017년 09월 13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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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한 사진관 for 대학로’ 프로젝트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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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팀 105호'인 김현기·신현식 학생과 이나은 동문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팀 105호’가 서울문화재단 기금사업인 서울연극센터 X 올림푸스 ‘엉뚱한 사진관 for 대학로’ 프로젝트 기획안 공모에 선정됐다.

13일 글로컬캠퍼스에 따르면 (이하 다이나믹미디어,4)학생과 이나은 동문으로 구성된 ‘팀 105호’는 ‘470사진관: 나에게 6470원이란?’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공모해 이같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의 최저시급에 관한 문제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해 아르바이트 환경 및 최저시급, 청년문제에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번 선정으로 이들은 1500만원의 지원금과 지원 상품(올림푸스 카메라 E-M1 Mark 2 12-40mm Kit) 현물지원, 프로젝트 공간 및 공간 조성비용 일부를 지원 받게 된다.

이들은 공모한 작품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대학로 일대와 서울연극센터 청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엉뚱한 사진관’은 사진을 매개로 예술가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주관해 추진되는 기금사업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폭넓은 주제와 공연예술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얻고자 ‘대학로를 배경으로 청춘 및 동시대 이슈에 관한 사진 프로젝트 기획안(사진촬영, 프로젝트 진행, 전시 및 공간 구성 일체)」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팀 105호’의 김현기 학생은 지난 2016년 6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소재 ACCI  갤러리가 공모한 ‘Art Of Living Photography competition Studio Award’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CYART 도큐먼트 선정 작가전’에서 우수선정 작가로 선정돼 오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소재 사이아트 스페이스에서 개인전 ‘부조화의 조화’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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