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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D-1, 조길형 충주시장 주요시설 점검

2017년 09월 14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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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기장 방문 및 장애인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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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조길형 충주시장이 체전 관련 주요시설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조길형 충주시장이 체전 관련 주요시설을 최종 점검하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이날 장애인체전 주경기장인 충주종합운동장을 찾아 개막식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 시장은 호암택지개발지구 내에 마련된 체전 임시주차장과 새로 개설된 주경기장 진입도로의 마무리 사항을 점검했다. 이후 조 시장은 보치아 경기가 열리고 있는 호암체육관과 게이트볼 및 배드민턴 경기가 진행 중인 호암2체육관을 방문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대전시와 부산시 선수단 등이 묶고 있는 숙소에도 들러 불편 사항이 없는 지를 점검하며 시 관계자에게 체전 기간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주경기장 등 시설과 선수단 숙소 점검을 마친 조 시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자원봉사 발대식과 성화 안치식에 참석했다.

한편 제37회 전국장애인제천은 '생명 중심 충북에서 세계 중심 한국으로'를 구호로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34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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