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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지역학 특강’으로 미래를 보다

2017년 09월 19일(화)
지현민 기자 ne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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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일 ‘4차 혁명과 독일’ 주제로 진행

충북대 보도자료 - 4차산업혁명의 시작 독일을 말하다.jpg
▲ '제4차 산업혁명과 독일' 포스터 (충북대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유럽문화연구소는 오는 20일부터 2017년 지역학특강을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어사업단의 첫 지역학 특강은 원광대 유럽문화학부 남유선 교수를 초빙해 ‘4차 혁명과 독일’을 주제로 20일 오후 5시부터 N16-1동 260호에서 진행한다.

남유선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새로운 미래의 물결’의 저자로 4차 산업혁명을 독일과 연계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한다.

특히 독일에서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한 만큼,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는 독일과 독일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 미래의 삶에 대해 조망할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 독일 부퍼탈 오페라하우스 전속가수였던 소프라노 김성미가 ‘독일예술가곡 Lied의 역사’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오는 10월 17일에는 영화평론가인 전찬일의 ‘영화의 ‘공론장’(Public Sphere) – 한국 천만 영화를 중심으로‘,  11월 6일에는 박정훈 박사의 ’독일의 예술과 철학‘ 강연이 이어진다.

한편 지역학특강은 각 국가의 정치·경제·문화·영화·풍습 등을 매개로 해당 국가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공유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지역학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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