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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석 대비 물가 안정 대책 추진

2017년 09월 25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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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기사용).jpg
▲ 단양군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내달 9일까지를 특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실장 이태훈 부군수)’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사과·배, 소·돼지고기 등 추석 명절 성수품 32개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집중 관리해 물가 상승으로 발생되는 소비자피해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또 식육판매업 및 농·수산물 도매업소의 관할 경찰서와 소비자 단체, 단양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 부정 축산물 유통방지, 계란 사재기 등에 대한 특별단속과 제수용품 직거래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단양군은 오는 26, 29일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는 날’로 정하고 단양구경시장과 매포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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