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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세와 온천의 만남' 앙성탄산온천축제 27일 개막

2017년 10월 20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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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비내길과 함께하는 앙성탄산온천축제 포스터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앙성온천관광협의회(회장 우재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충주시 앙성면 앙성온천광장 일원에서 '제20회 비내길과 함께 하는 앙성탄산온천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7080 포크음악 공연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비내길 걷기대회 및 마라톤대회, 한우요리대회, 산악자전거대회, 연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연날리기는 억새의 향연이 펼쳐지는 99만㎡ 규모의 비내섬에서 진행된다.

특히 28일은 개막행사에 이어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공개방송과 콘서트를 선보인다.

캠핑체험(참가비 4만원) 참가자들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상점과 축제 체험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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