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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병원성 AI 긴급 방역에 7억5000만원 투입

2017년 11월 23일(목)
충북넷 chungbuk@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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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한 출입차량 소독 장면 (청주시 제공)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 방역을 위해 특별긴급 방역비(교부세, 예비비 등) 7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고병원성 AI 위기대응 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5억원을 투입해 거점소독소를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한다.

가금 및 야생조류 진단을 위해서는 검사용품, 방역활동 필요 물자 확충 등에 2억5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는 H5형 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등 방역기간의 장기화를 대비해 ‘오리 사육 휴지기제’와 함께 오리 운반 차량의 도내 출입구를 3곳으로 제한했다.

또 맹동·진천지역 야생조류 검사 확대, AI 발생지역 물류유통 차단, 농장별 CCTV 설치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해 11~12월 도내 85개 농가에서 H5N6형 AI가 발생해 총 391만9000여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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