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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구원, 제9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 개최

2017년 12월 08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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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내륙권 3개도 상생발전 공동 모색

제9회 중부내륙권 3발전포럼 개최3.jpg
▲ 8일 충북도 북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제9회 중부내륙선 발전포럼'이 개최됐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은 8일 충북도 북부출장소(제천) 대회의실에서 중부내륙권 3개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제9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이근규 제천시장, 충북·강원·경북 3개도 연구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포럼을 통해 충북도‧강원도‧경북도의 공동번영 및 상생발전전략을 마련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은 ‘지역 균형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연계협력 방안’을 주제로 홍성호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김석중 강원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장, 나중규‧임성호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공동) 발제로 진행됐다.

충북연구원 홍성호 연구위원은 경부축을 대신할 미래 반세기의 새로운 대동맥으로 강호축을 제안했다. 

강원연구원 김석중 미래전략연구센터장은 강원도의 역점 추진 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전기자동차, 전기스쿠터 등을 생산하는 산업)의 연계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대구경북연구권 나중규, 임성호 연구위원은 중부내륙권을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한반도 내륙 중추거점 육성을 위한 산업, 문화‧관광, 생태, 인프라 등 네트워크 구축 과제를 선보였다.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은 충북도‧강원도‧경북도 3개도가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발전 정책 개발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순회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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