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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12월 가볼만한 곳’ 충주 수안보·앙성온천 선정

2017년 12월 14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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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수안보 온천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충주 수안보온천과 앙성온천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12월 ‘이달의 가볼만한 곳’ 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12월 테마를 ‘겨울에 떠나는 따뜻한 여행’으로 정하고 수안보ㆍ앙성온천, 인천 강화의 석모도미네랄온천, 부산의 해운대온천, 속초의 척산온천 등 5곳을 선정했다.

충주는 수안보온천을 비롯해 탄산이 함유된 앙성온천, 유황온천으로 알려진 문강온천까지 ‘삼색온천’이 있는 온천의 고장이다.

수안보온천은 53℃에 달하는 PH8.3의 약알칼리 온천수에 칼슘과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등 몸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가 온천수를 관리하는 중앙집중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한정연수원 입구부터 시작되는 ‘휴(休)탐방로’를 걸어 팔각정까지 오르면 수안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탄산이 함유된 앙성온천은 탄산 성분이 모공을 확장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천 인근에는 골동품과 수석, 목공예 상점이 있는 충주민속공예거리 있으며 한글 생활사 자료가 전시돼 있는 우리한글 박물관이 자리해 있다.

여행코스와 교통․숙박․식당 등 상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이달의 가볼만한 곳’은 여행기자, 작가와 같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매달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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