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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내년 4월 준공

2017년 12월 15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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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jpg
▲ 충북 수산식품거점단지 조감도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의 수산물을 이용해 고부가가치를 이끌어 낼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가 내년 4월 모습을 드러낸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총 230억원을 들여 괴산군 괴산읍 대덕리 일원 5만여㎡의 부지에 조성 중인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가 내년 4월 준공된다.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는 내수면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다기능 복합공간이다. 

도는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선호하는 음식’ 설문 결과 올갱이국과 민물고기 매운탕이 차지한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 사업을 추진했다.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에는 수산식품 연구개발시설, 수산물 안정성 검사시설, 수산물 가공공장, 식당, 직판매장, 전시홍보시설 등이 조성된다.

도는 이날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운영위원회를 열고 수산식품 및 운영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입주 업체 선정, 사용료 부과 및 단지 관리 등을 논의한다.

도 관계자는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가 준공되면 수산업 종사자 소득 증대와 함께 도내 관광수익 창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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