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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생산적 일자리사업 37억원 지원

2018년 01월 08일(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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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보다 11억 증가...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충북도청 전경사진.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올해 37억원을 투입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1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도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이 사업을 도입해 농촌과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도는 올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에 총 27억4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목표 인원인 9만7000명에서 12만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생산적 일손봉사 시군운영사업에 23억원, 자원봉사센터 운영사업 3억2000만원, 일손봉사자 상해 보험료 45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우수 시·군 포상금 3000만원, 홍보물 등 제작비 5000만원을 들여 인력난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후속 사업으로는 지난해 예산(3억2000만원)보다 3배 증가한 9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최저 시급 7530원을 반영해 임금 단가를 인상, 시·군별로 6명씩 긴급지원반을 채용해 5개월(4~6월, 9~10월)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 생산적 일자리 사업을 충북형 우수 일자리 사업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더 많은 농가와 중소기업에 혜택을 줄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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