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도, 충북대 약학대학 연구 사업에 7억원 지원

2018년 01월 09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2024년까지 종양이환 네트워크 연구 지원키로

충북도청 전경사진.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오는 2023년까지 충북대 약학대학에서 추진 중인 ‘종양이환 네트워크 연구센터 구축사업’에 총 7억원(7년간 매년 1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7년간 국비 65억원 등 총 90억9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 사업은 치매나 관절염 등 종양 발생률이 높은 환자에 대한 연구나 치료전략, 신약개발에 대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항제치료제, 세포치료제·화합물 소재를 발굴·연구한다.

이번 사업은 충북대 약학대학 중심으로 충북대 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신약개발지원센터가 참여 중이다.

중헌 제약 등 항체,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 도내 4개 바이오 의약기업에서도 참여하고 있다.

도는 충북대 약학대학의 질병기전 연구의 핵심기술 공급을 통해 오송바이오밸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R&D 분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 전략산업인 바이오의약 산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바이오헬스 미래 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