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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오는 10월 개최

2018년 01월 09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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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해외 바이어 유치 나서

충북도청 전경사진.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오홍지 기자]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오는 10월23일~27일 5일간 오송역 일원에서 열린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오송엑스포에서는 최신 뷰티제품 소개, 1대 1 수출상담회, 화장품 판매, 각종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엑스포는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기업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중심의 ‘마켓관’, 수출상담회,  각종 국제회의가 열리는 ‘비즈니스관’ 등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번 엑스포에 190여개의 국내·외 화장품 기업의 참가를 위해 이달부터 전국 화장품 기업 리스트를 재정비하고 있다.

또 국내 2000여개 국내 화장품·뷰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수출시장) 선호도 조사도 추진하고 있다.

다음달부터는 전담 기업유치반을 편성해 본격적으로 참가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시관 구성, 동선·환경 연출, 편의시설 확충, 컨퍼런스, 이벤트(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관람객 편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국내의 화장품·뷰티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대표 엑스포로 성장해 충북이 K-뷰티의 중심지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오송엑스포에는 LG생활건강, 에뛰드하우스, 한국화장품 더샘, 셀트리온스킨큐어,  등 20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40개국 529명의 해외바이어를 통해 1273억원(981건) 상당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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