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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행정안전부 지자체 재정분석평가 우수기관 선정

2018년 01월 10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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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기사용).jpg
▲ 단양군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24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회계연도 재정분석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1억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5개(특‧광역, 도, 시, 군, 구) 동종단체로 구분해 건전성(500점), 효율성(500점), 책임성(가·감점) 등 3개 분야(1000점 만점) 22개 지표로 진행됐다.

군은 남해군을 비롯한 전국 7개 군 단위 자치단체와 함께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분야별로 효율성은 전국 상위 10%인 ‘가’ 등급, 건전성은 전국 상위 20%인 ‘나’ 등급이다. 

또 재정분석 결과 재정수지와 채무관리, 공기업 경영 재정건전성, 재원조달, 세출관리의 효율성 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마른걸레도 다시 짜는 알뜰한 살림살이로 적재적소에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998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전년도 결산자료를 토대로 통합재정수지 등 분석 자료를 활용해 재정상황을 평가하는 재정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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