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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억원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2018년 01월 1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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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2017)1.jpg
▲ 충주시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미세먼지 및 질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올해 4억200만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 차량은 최초 등록일이 2005년 12월 31일 이전 경유자동차다.

또 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주가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보유해야 한다.

정기검사(종합검사) 결과 배출가스허용기준 이내여야 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 개조를 한 적이 없고 지방세 체납도 없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차량기준가액(환경부자료 제공)을 기준으로 3.5톤 미만 1대당 최대 165만원에서 3.5톤 이상 770만원까지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는 차량기준가액의 11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15일부터 31일 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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