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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4차 산업 추진위 운영 박차... 조례안 입법예고

2018년 01월 1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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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차 산업혁명 추진위 위촉식(소회의실 11.jpg
▲ 지난해 11월20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충북도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충북도가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4차 산업혁명 추진위 설치·운영을 위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의 이번 입법예고는 초연결·초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신산업·신서비스 육성 및 사회변화 대응에 필요한 주요 도정 등에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다.

추진위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대응전략 수립, 실행계획·추진사항 점검, 대응과제 발굴·선정 등을 심의·자문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도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충북도지사를 위원장으로 기획관리실장, 경제통상국장, 바이오환경국장이 포함된 당연직 위원 등 30명 이내의 위원을 구성했다.

특히 도내 연구기관, 경제단체, 기업 등 4차 산업혁명 대응과 관련한 분야별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기관‧단체 또는 개인의 의견 수렴을 실시한 뒤 조례 제정 및 위원회 구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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