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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한파 대비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2018년 01월 11일(목)
충북넷 chungbuk@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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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2.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연일 한파가 맹위를 떨침에 따라 ‘한파 대비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괴산군 청천면 최저기온이 영하 22.9도까지 떨어지는 등 충북 전역에 영하 10도 이하의 한파가 이어졌다.

도는 한파 특보 발령시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파 대비 종합지원상황실’을 4개반 12명으로 구성, 24시간 운영한다.

주요업무는 노숙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중점관리,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활동 등이다.

도는 노숙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관리를 위해 11 개 시‧군에 현장대응반을 구성했다.

터미널, 도시공원, 철도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강화하고, 생활관리사 등 470명을 활용해 독거노인의 안전 확인도 실시한다.

한파 시 대표적 피해 유형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반’을 25개 반에 96명으로 구성‧운영하고 ‘긴급복구반’을 18개반 78명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영동군에서는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에 추위가림막인 ‘동장군 대피소’를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한파특보 발령 시 옥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따뜻한 옷을 껴입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면서 “농작물 및 수도계량기 보온조치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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